모바일게임 ‘활’이 위메이드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8일 9시41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일대비 1.92%(700원) 상승한 3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위메이드가 지분을 투자하고 협력관계를 맺은 네시삼십삼분의 모바일게임 ‘활’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무료게임 정상에 올랐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장기간 1위를 차지했던 CJ E&M 넷마블의 ‘다함께차차차’를 눌렀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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