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CJ E&M은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2.33% 오른 3만5100원에 장을 마감하며 52주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한편, CJ E&M의 게임부문 넷마블은 이날 오전 중국 최대게임사인 텐센트와 신작 MORPG '미스틱파이터'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 중국 현지에서 첫번째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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