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카트라이더 17차리그’ 준결승전 대진표가 확정 됐다고 25일 밝혔다.
60포인트 선취 방식으로 진행된 순위결정전은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결과를 바탕으로 준결승전의 대진이 구성됐다. 대진 구성은 한 조의 1, 2위 팀과 다른 조의 3, 4위 팀을 매칭 시키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조에는 문호준이 이끄는 '세일러문'과 그의 라이벌이 유영혁이 속한 '오존제논' '오존알지' 'S.F' 2조에는 신예들로 구성된 '원투펀치'와 전대웅이 속한 '핵', '오존스파크', '트레이드에이’ 등 총 8개 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은 오는 31일 저녁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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