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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히든카드' 꺼낸다!…킬러콘텐츠 '연맹 시스템' 도입

 


▲ 블루홀 민경욱 선임 연구원

지난 10일 전면 무료화로 제2 전성기를 연 '테라'가 연맹 시스템으로 한 번 더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는 24일 양재동 본사에서 유저간담회를 열고 자사가 개발한 '테라'에 업데이트될 연맹 시스템을 설명하고 향후 일정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블루홀의 초청으로 참석한 일반 이용자 20여 명은 대부분 지방에서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간담회 내내 개발자와 토론을 하는 등 뜨거운 참여열을 보였다.

테라의 연맹은 일종의 길드 연합체로 이용자는 세 개로 나눠진 연맹 중 하나를 골라 가입할 수 있다. 수백개의 길드가 3개 연맹으로 재편성되는 것으로 기존 길드의 연합체로 볼 수 있다. 

연맹 전용 사냥터에서는 일반 필드에서 얻을 수 있는 각종 고급아이템이 드롭될 뿐만 아니라 신규 몬스터와 던전이 등장한다. 또 게임 내 세금 징수와 던전 입장 권한을 둘러산 세 연맹 간 견제는 테라의 새로운 흥행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블루홀은 성공적인 연맹 시스템 론칭을 위해 개발자와 이용자가 직접 소통하는 핫라인을 연다고 밝혔다. 

블루홀 민경욱 선임 연구원은 "연맹이란 상호작용의 결정체로 생각한다"며 "이용자 사이 뿐만 아니라 개발사와 유저가 상호작용하는 테라 연맹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핫라인을 열고 이용자와 함께 하는 테라 연맹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블록버스터 MMORPG 테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연맹 시스템은 올해 1분기 내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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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6 소이리
  • 2013-01-24 18:38:12
  • 혼자하는게임 니드
  • nlv14 최선미
  • 2013-01-24 18:49:56
  • 맨 뒷줄 키 제일 크신오빠
    제스탈~♡
  • nlv102_654981 유 아 이
  • 2013-01-24 18:54:51
  • 무료에서 이미 유료전환할때 재봉인 주문서, 보존의가루, 명품강화제

    이거 상점에서 팔던걸 캐쉬전환하면 발표하면서 바로 판매 중지하지

    아룬이나 다른섭에서 엘린섭으로 넘어온 유저들은 사재기해서

    그거팔아먹고 돈벌고 신규유저들과 격차는 더 벌어지고

  • nlv102_654981 유 아 이
  • 2013-01-24 19:02:25
  • 더군다나 템의 옵션을 보존해서 좋은옵션만 골라네는

    보존의가루는 캐쉬로도 안팔아서 다시 템노가다로 컨텐츠 유지하려고하고

    10일전에 만렙찍엇나가 10일 유료화 하는 꼬라지보고 때려치웟음

    저렇게 간담회로 경품풀면뭐해 정작 운영을 멍청하게하는데
  • nlv88 TheRogue
  • 2013-02-05 11:20:24
  • 우리나라 게임사들은

    당장의 눈앞의 이득만봄

    게임만드는새끼들이 게임을 안좋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