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조선 Jkei 作
NHN한게임의 신작 MMORPG '아스타'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소규모 전투에서 시작해 진영간 전투까지 경험할 수 있는 RvR 콘텐츠다.
아스타는 야수와 황천이라는 2개의 세력(렐름)의 대립을 중심으로 6개 종족과 5개 직업 등 14종의 캐릭터를 제공하고 각 종족은 고유의 세계관에 따라 다양한 스토리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레벨 구간별 RvR 학습 콘텐츠가 존재해 이를 통해 플레이어간 전투를 익힌 후 대규모 전투까지 경험할 수 있다. 저레벨부터 참여 가능한 소규모 PvP인 '격전'부터 대형 필드에서 이뤄지는 '진영 간 전쟁'과 '공성전'까지 다양한 레벨대의 유저들이 RvR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는 것.

▲ 아스타 1차 CBT에서 체험할 수 있는 '오행의 고리'
지난 23일 시작된 아스타의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는 30레벨까지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격전'을 통해 저레벨부터 PvP를 즐길 수 있다.
격전은 각 진영별로 10명씩 총 20명의 플레이어가 인스턴트 방식으로 생성되는 '격전맵'에 진입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상대 진영과 전투를 할 수 있는 콘텐츠로, 현재 공개된 맵은 '오행의 고리'와 '도깨비 놀이터' 두 종류다.
오행의 고리는 맵에 존재하는 5개의 거점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점령한 거점의 숫자에 따라 틱 마다 점수가 상승해 1만 점에 오행 점수를 먼저 모으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또한 전장 한 가운데 존재하는 중립 몬스터를 처치할 경우 큰 점수를 획득할 수 있어 한 번에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

▲ 도깨비 놀이터는 럭비처럼 '보주'를 상대방 진영으로 가져갈 때마다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도깨비 놀이터는 중앙에 배치된 '보주'를 획득해 상대방 진영으로 옮길 때마다 1점씩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먼저 5점을 달성하거나 정해진 경기 시간이 종료된 이후 더 높은 점수를 가진 팀이 승리하게 된다. 획득한 보주는 근처 팀원에게 패스할 수 있어 팀원간 협동이 중요하다.
특히 격전 콘텐츠는 레벨에 따른 보정 작업이 진행돼 참여한 저레벨 유저라 하더라도 고레벨 유저와 비슷한 수준에서 전투를 치룰 수 있으며, 랜덤 매칭을 통해 빠르고 쉬운 전투를 제공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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