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굶주린 쇠사슬로 산자의 영혼을 낚아채는 뒤틀린 사신 신규 지원형 챔피언 ‘쓰레쉬’가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라이는 24일 업데이트로 지옥의 간수 ‘쓰레쉬’ 챔피언을 공개했다. 수 세기 전 죄수들을 고문하길 즐기던 극악무도한 교도관이었다고 전해지는 쓰레쉬는 높은 주문력과 방어력, 난이도를 자랑한다.
쓰레쉬는 근처에서 처치된 적의 영혼을 포획해 방어력과 주문력을 영구적으로 올리는 기본 능력(패시브)을 갖고 있다.
쇠사슬을 무기로 사용하는 110번째 신규 챔피언은 ‘사형선고(Q스킬)’로 적을 자신 쪽으로 당긴 뒤 자신이 적에게 다가갈 수 있다.
또 쓰레쉬는 쇠사슬을 휘둘러 적들을 밀어낼 수 있다. 이용자는 ‘사슬채찍(E스킬)’을 정방향으로 사용하면 상대방을 밀어내거나 역방향으로 사용해 적을 당겨올 수 있다.
쓰레쉬는 적을 당길 뿐만 아니라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도 제공할 수 있다. 동료들은 ‘어둠의통로(W스킬)’로 생성되는 랜턴을 클릭해 쓰레쉬에게 질주할 수 있다.
궁극기 ‘영혼감옥(R스킬)’은 벽으로 된 감옥을 생성한다. 이때 생성된 감옥에 적이 진입하면 이동속도가 저하되며 피해를 입게 된다.
쓰레쉬는 새로운 가격 정책에 따라 7800IP에 판매되며 다음 주부터 6300IP에 구입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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