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아이(대표 이정훈)는 23일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매니아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3D무협 웹MMORPG '삼초온라인(원작 패도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정식 서비스 예정인 삼초온라인은 홍콩 무협 만화 '패도(작가 풍지명)'와 영화로 제작된 '도검소(주연 유덕화)'의 세계관을 3D의 뛰어난 그래픽으로 구현해낸 웹게임이다.
삼초온라인은 지난해 중국 웹게임 어워드(2012 original WEB game Summit)에서 최고 인기 3D 웹게임을 수상했고 현재 중국 내 총 200개 서버에서 운영될 만큼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중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서비스는 비공개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이엠아이 게임사업부 신동준 본부장은 "삼초 온라인은 쉽고 빠른 플레이를 지원하는 웹게임의 장점과 MMORPG의 특징을 절묘하게 조합한 게임"이라며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국내 웹게임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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