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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매니저, 지역별 최고 길드 가린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오는 26일까지 각 지역의 대표 길드를 선발하는 '연고지 쟁탈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연고지 쟁탈전’은 각 길드장(이사회 총재)이 한 지역을 선택해, 그 지역의 길드 중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으면, 그 지역의 대표 길드로 선정된다. 포인트는 '랭킹전 승리', '포스트시즌 진출' 등 게임을 통해 획득할 수 있고 길드원이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순위가 결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소규모 길드도 연고지 쟁탈을 할 수 있게 지역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길드 내 인원 수를 제한한다.

수원, 청주, 전주, 울산, 원주는 길드원의 수가 80명 이하, 성남, 천안, 여수, 춘천, 강릉은 60명 이하, 속초, 안산, 태안, 군산, 포항은 40명 이하 길드만 참가할 수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제한이 없다.

한편, 선택한 연고지에서 우승하면 길드원 모두에게 인기 아이템을 지급하고, 기여도가 높은 10명에게는 신규 아이템 '컬렉션 21C S'을 추가로 제공한다. 5주 동안 빠짐없이 ‘연고지 쟁탈전’에 참여한 길드장에게는 ‘스카우트 이용권’ 아이템이 선물로 증정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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