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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B조 관전 포인트는?

 

23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3 GSL 32강전’ B조 경기에서 어떤 선수가 16강 진출에 성공할지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조에는 ‘불운의 아이콘’ 이동녕(FXO), '썬' 전태양(제8게임단), ‘판독기’ 이원표(스타테일), ‘프통령’ 장민철(SK게이밍) 등 총 네명이 속해 있어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GSL 우승을 한번도 하지 못하며 대진 불운의 아이콘이 된 이동녕이 ‘자유의날개’로 열리는 마지막 GSL에서 기회를 잡고 우승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동녕과 첫 경기를 펼칠 전태양(제8게임단)은 지난 ‘2012 GSL 시즌5 코드A’에서 이영호(KT롤스터)를 꺾은바 있다. 또 대테란전 스페셜리스트인 강동현(무소속)에게 2대0으로 승리하며 코드S에 다시 복귀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중이다.

‘판독기’ 이원표는 GSL 3회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장민철(SK게이밍)을 만날 예정이다.  이원표는 코드S 32강을 통과해 ‘GSL 최고의 판독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6일 승격강등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 이제동(EG)과 같은 조에 속했던 ‘프통령’ 장민철은 코드S로 복귀하는데 성공했다. 저그의 ‘감염된테란’ 하향과 프로토스가 신규 맵에서 괜찮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 대회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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