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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어온라인, 2040 남성에게 꼭 맞는 하드코어 게임"

 


▲ 엔트웰 김유천 총괄이사

2D에 아기자기한 그래픽, 동화같은 배경 등 청소년 대상 게임 '노스테일' 개발사 엔트웰이 돌연 변신을 선언했다.

깜찍했던 캐릭터는 8등신 미녀로, 파스텔톤의 배경은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풀3D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한 전투는 수천명 이용자가 싸움을 벌이는 전쟁으로 변했다.

이렇게 변심(?)한 개발사가 만들어 낸 게임 '코어온라인'은 8개의 직업, 수많은 아이템 등 전통적인 MMORPG의 기본 구성에 시시각각 열리는 서버간 결투장 '카일룸'을 중심으로 전쟁이 전개된다.

엔트웰 김유천 총괄이사는 "노스테일은 해외서 성공한 작품이지만 국내에 알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라며 "코어온라인은 처음부터 국내 이용자를 겨냥해 만든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이사는 "2D 기반 게임에서 3D로 넘어오는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다"며 "특히 유행에 민감한 게임시장에 발맞추기 위해 탄력성 있는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래도 처음 이용자들에게 선 보였던 지난 1차 테스트에서 예상을 웃도는 이용자가 모여 기분이 좋다는 김유천 총괄이사. 코어온라인은 국내 2040 남성 게이머들에게 꼭 맞을 거라고 자신했다.

그가 소개하는 엔트웰은 어떤 모습인지 게임조선이 직접 취재했다. 


▲ 엔트웰 회사 입구 로고


▲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 간단한 음식이 준비돼 있는 카페테리아. 언제나 김치와 삶은 계란이 준비돼 있다


▲ 카페로 보이지만 엔트웰 운영팀이 근무하는 곳


▲ 엔트웰 운영팀 근무환경 '좋다'


▲ 대회의실. 맞은 편에는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구조


▲ 개발팀. 좌측에도 동일한 규모로 세팅돼 있다


▲ 캐릭터의 외형 작업 중


▲ 오프닝에 나오는 원화를 작업 중이다


▲ 코어온라인 사운드를 만드는 전문가


▲ 실제 플레이 밸런스 조정 과정


▲ 던전의 내부를 만드는 과정이다


▲ 아이템 제작 과정


▲ 인체를 만들 때는 전문 해부학 지식까지 동원된다


▲ 전체적인 맵 제작 과정


▲ 개발사의 단골 손님인 각종 피규어


▲ 코어온라인 윤희성 PM. 건강하게 살자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 페르마의 정리와 코어온라인의 상관관계는?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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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65 김가판살
  • 2013-01-23 21:44:48
  • 아나 이승진이 장난까나?

    예쁜 여개발자 사진은 필수아니냐
  • nlv25 dfdfs
  • 2013-02-24 15:59:12
  • 게임나 제대로 쳐만들어라 등신들아 고작 카일룸이라고 쳐만들어노코
    채널 며개에 수십명 만 들어가면 나머지 인원은 손가락만 빠는게
    무슨 쟁게임이여?그래픽은 무슨 쌍팔년도 그래픽에 각종 버그에 서버불안
    재점검만 보통 하루 수십번 해댄세키들이 ㅈㄹ하고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