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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톡]우리證 "게임규제, 현실화 가능성 적다"

 

우리투자증권은 23일 최근 불거진 게임 규제이슈가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대부분 현실화되기 어려운 만큼 게임업체들의 퍼더멘털(기초체력)은 견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선호주로는 NHN과 게임빌을 꼽았다.

정재우 연구원은 "웹보드 게임 규제와 게임중독 예방규제, 모바일게임 셧다운제 등이 나왔지만 게임규제 법안의 철회 가능성도 나오는 등 규제강도 완화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여전히 모바일게임 시장은 주목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정 연구원은 "모바일게임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인기 주기가 짧아지고 있고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다양한 게임을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 사업자나 해외확장이 가능한 업체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23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3.51%(3500원) 오른 10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NHN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24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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