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대장주 엔씨소프트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월 23일 9시 3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4000원(2.75%) 오른 14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모바일 대장주 게임빌과 컴투스도 동반 상승세다. 게임빌은 전거래일보다 3900원(3.92%)오른 10만3500원에, 컴투스는 2500원(6.05%)오른 4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게임업계는 규제 강화 법안 등 정부 규제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고 있지만 현실화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나오며 게임주들은 일제히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앱순위] ‘다함께차차차’를 겨냥한 매서운 ‘활시위’?
▶ 엔씨, 엇갈린 평가…투자자 동향에 ″고스란히″
▶ [신작일정] 동·서 판타지 대결…아스타vs코어온라인 테스트 돌입”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