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의 ‘저거노트 : 소버링의 복수(이하 저거노트)’가 앱스토어를 점령했다.
라이브플렉스는 22일 이 같이 밝히며 “자사의 신작 3D 역할수행게임(RPG) 저거노트가 애플 앱스토어 출시 5일 만에 무료다운로드 순위 정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 게임은 방대한 콘텐츠와 높은 수준의 그래픽, 그리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자랑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영웅을 조작해 각종 몬스터와 전투 및 퀘스트를 진행하고, 대보스를 제압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
또한 터치 및 드래그, 슬라이스 등의 간단한 조작법을 이용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광산퍼즐과 보물찾기, 영지보호 등 다양한 부가 콘테츠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김민석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이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선보인 저거노트가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들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신작 출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다음달 3일까지 백화점상품권과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현물경품을 제공하는 출시기념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앱순위] ‘다함께차차차’를 겨냥한 매서운 ‘활시위’?
▶ 엔씨, 엇갈린 평가…투자자 동향에 ″고스란히″
▶ [신작일정] 동·서 판타지 대결…아스타vs코어온라인 테스트 돌입”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