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검은사막' 김대일PD, 퍼블리셔 '다음' 선택한 까닭은?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 이하 다음)이 김대일PD의 최신작 '검은사막' 퍼블리싱 전략을 밝혔다.

모바게를 통해 국내 모바일시장에서 진출한 다음은 검은사막을 기반으로 온라인게임 사업의 역량을 강화하며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

다음 게임에서 PC온라인 게임사업을 맡고 있는 허진영 본부장은 "지난 지스타2012에서 처음 검은사막을 접하고 본격적인 사업 논의가 시작됐다"며 "김대일 대표와 한 시간에 걸친 설명 후 4일만에 퍼블리싱을 결정하게 됐다"고 했다.

허진영 본부장은 "모바일이 성장하면서 카카오나 라인이 영향을 갖는 것처럼 PC온라인 역시 포털이 퍼블리싱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음은 현재 20-40대 남성 유저층이 많은 것 만큼 지금까지 스포트와 웹게임 중심으로 서비스해왔지만 게임 퍼블리셔로서 간판 타이틀이 필요했는데 검은사막이 제일 적합했다"고 말했다. 다음게임하면 검은사막을 떠올릴 정도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현재 대작 MMORPG 경험이 없다는 약점은 오히려 장점으로 바꾸겠다고 했다. "오히려 퍼블리셔로 색깔이 없는 점은 편견과 고집을 갖고 있지 않다는 장점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다음 카페, 다음TV 등 축적된 커뮤니티 운영 능력으로 게임과 개인을 연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검은사막'은 오는 7월 1차 CBT 이후 연내 오픈베타(공개시범)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온라인순위] 국산 MMORPG ´맹위´…아키-열강2-마영전 ´약진´
축구게임, 3인3색 대결! …피파3vs위닝온라인vs차구차구
김홍규 대표 “차구차구로 ‘모바일 태풍’ 뚫겠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1 카시아스Rio
  • 2013-01-22 12:55:45
  • c9도 좀 가져가
    제에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