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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접속만 해도 골드가 펑펑

 

NHN한게임(게임부문대표 이은상)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오렌지크루(대표 채유라)가 개발한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에서 신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신규 구단 지원 및 휴면 유저 복귀, 출석체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신규로 생성된 모든 팀엔 국가대표 영입권 5장과 국가대표 유니폼 1개를 지급하며, 지난해 12월 21일 이후 게임을 한번도 접속하지 않은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하면 골든글러브 영입권 5장과 게임내 아이템 구매 수단인 '골드'를 10만개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3일 이상 출석하면 3만골드를 7일 이상 출석시 7만 골드가 지급된다. 10일 이상 출석할 경우엔 10만 골드가 지급되고 '아이패드 미니'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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