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작년에 이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 17일 사내에서 모자뜨기 강습을 통해 30여명의 직원들이 직접 털모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내달 중 완성된 모자 40여개를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할 예정이다.
국제 아동구호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최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참여형 기부활동으로, 저체온증으로 인해 죽어가는 신생아들을 돕는다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됐다.
엔트리브소프트 한 관계자는 “내가 직접 만든 작은 털모자가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무척 기쁘다”며 “뜨개질은 여자들만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국산 MMORPG ´맹위´…아키-열강2-마영전 ´약진´
▶ 축구게임, 3인3색 대결! …피파3vs위닝온라인vs차구차구
▶ 김홍규 대표 “차구차구로 ‘모바일 태풍’ 뚫겠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