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진소드가 결승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12-13 결승 진출에 성공한 나진소드의 ‘와치’ 조재걸과 ‘카인’ 장누리는 결승 진출에 대한 기쁨을 밝혔다.
장누리는 “섬머 이후에 두 번째 대회인데 연습을 열심히 해 결승전에 올라가게 돼 기쁘다. 그리고 항상 패배를 안겨주던 아주부 프로스트와 다시 맞붙게 돼 기쁘다”라며 복수의 칼을 갈았다.
이어 조재걸은 “작년 섬머 결승에서 관람객들도 많고 무대고 커서 다음에는 꼭 저 무대에 오르고 싶었는데 이뤄져 행복하다. 행복한 김에 우승까지 하고 싶다”고 결승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4강전 첫 3대0 완승을 기록한 것에 대해 장누리는 “첫 경기를 잡으면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조재걸은 “리그오브레전드는 기세 게임이기 때문에 첫 경기 잡고 완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타릭이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서 장누리는 “타릭의 스턴 스킬도 좋고, 이블린과 카직스 등 강력한 챔프가 많이 있기 때문에 상대팀의 데미지 손실을 만들기 위해서 맞는 챔피언인 것 같다”고 밝혔다.
나진소드는 결승에서 맞붙게 될 아주부프로스트에 대해서 “언젠가는 꺾어야 할 팀이다. 이번에는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국산 MMORPG ´맹위´…아키-열강2-마영전 ´약진´
▶ 축구게임, 3인3색 대결! …피파3vs위닝온라인vs차구차구
▶ 김홍규 대표 “차구차구로 ‘모바일 태풍’ 뚫겠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