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진소드가 압도적으로 경기를 지배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나진소드는 18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4강전에서 KT롤스터B(이하 KTB)에게 3대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8강전에서 MVP화이트를 상대로 운영력을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인 나진소드는 4강전에서도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나진소드는 1세트 초반에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중반부터 운영을 펼쳤다. 이어진 2세트에서는 하단 파괴 조합을 상대로 당황하지 않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경기를 지배했다.
마지막 3세트에서 나진소드는 상대팀의 챔피언을 10번을 킬하는 동안, 단 한명의 사상자가 존재하지 않으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인 ‘막눈’ 윤하운은 MVP 1위로 부상했다.
한편 나진소드는 오는 2월2일 아주부프로스트와 한양대학교 체조경기장에서 결승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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