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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매니저, 대규모 업데이트 '120' 살펴보니…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오는 31일 대규모 업데이트 '120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120 업데이트'의 핵심은 서비스 이래 처음으로 선수카드의 제한 능력치가 100에서 120으로 상향된다는 점이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선수육성 시스템을 통해 지금보다 더욱 강한 선수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멘토링' 시스템이 예고됐다.

'멘토링'은 선수와 선수가 가르침을 주고 받는 멘토와 멘티가 돼 상호작용을 받는 시스템이다. 실제 야구에서도 흔하게 존재하는 상황을 게임에 반영한 것으로, 멘토와 멘티의 궁합이 좋을수록 가르침을 받는 선수의 능력치가 더 많이 상승한다.

'특별훈련' 시스템도 공개될 예정이다. 특별훈련은 선수카드의 능력치를 총 8단계의 특별훈련을 통해 상승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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