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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가 게임 속에(?)…그라나다에스파다 이색 성우 이벤트

 

'그라나도에스파다'에 전문 성우가 아닌 일반 유저의 목소리가 나온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에스파다'에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한 이색 성우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용자의 실제 목소리를 신규 캐릭터와 몬스터에 담아내겠다는 것.

한빛소프트는 "이번 이벤트에는 일반 이용자 17명이 응모했으며 이 중 세 명이 실제 녹음에 참여했다"며 "일반인이었음에도 본격적으로 녹음 작업이 시작돼자 아마추어라는 것을 믿기 힘들 만큼 적극적으로 연기에 몰입해 성공적으로 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개발사 IMC게임즈 곽동일 음향감독은 “처음 녹음을 진행하는 만큼 무척 떨리는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좋은 실력을 보여줬다"며 "특히 세 분 모두 훌륭한 성우가 될 자질이 충분하고 목소리 또한 프로 성우에 못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녹음 과정에서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세 사람의 장래 희망, 꿈에 관한 이야기 등 자세한 내용은 그라나도에스파다 온라인 매거진 ‘프론티어스’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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