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 삼형제가 장초반 호기로운 출발세를 보였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네오위즈(+2.85%, 1만 2650원)를 포함한 네오위즈게임즈(3.53%, 2만 2000원), 네오위즈인터넷(1.35%, 1만 1300원) 등 네오위즈 삼형제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3개사 모두 전일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단 하루만에 반등했다.
같은 시간 게임주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나타낸 종목은 게임빌로 전일보다 1300원(+1.27%) 오른 10만 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가장 약세로 출발한 종목은 액토즈소프트로 전일보다 650원(-1.38%) 떨어진 4만 6350원을 기록 중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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