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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게임 '애니팡' 캐릭터산업도 터질까?

 

‘애니팡’의 개발사 선데이토즈가 캐릭터산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선데이토즈는 최근 카카오톡 선물하기 코너에 ‘애니팡 for Kakao’브랜드샵을 오픈하고 케이크와 휴대폰 케이스, 스티커 등의 캐릭터 상품판매를 시작했다.

특히 수익금 일부는 산악인 ‘엄홍길 휴먼재단’의 네팔 오지마을에 초등하교를 건립하는 ‘휴먼 스쿨 건립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애니팡은 애니와 아리, 핑키 등 8종의 귀여운 동물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대한민국에 ‘팡’신드롬을 불러일으킬 만큼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다.

이의중 선데이토즈 제휴사업부 이사는 “앞으로도 국내 유명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디자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준비 중”이라며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와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본제인형과 완구, 팬시제품, 도서, 의류 등 다채로운 캐릭터 상품을 출시할 방침이며, 온오프라인 매장과 모바일 스토어 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해 소비자를 만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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