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소셜게임(SNG) ‘마왕전(Devil Chronicle)’을 국내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왕전은 이용자가 마계의 젊은 청년이 돼 새로운 마왕으로 성장해가는 역할수행게임(RPG)요소에 친구들과 협력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기능(SNS)이 결합된 복합장르게임이다.
또한 마술사와 사수, 방랑자 등 5가지 직업에 따른 캐릭터 육성과 상위직업 업그레이드, 능력치 강화 등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도 지원한다.
다음달 19일까지 게임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왕전’을 다운로드 받고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와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에 5일간 출석하거나 친구를 초대하면 갤럭시 노트2와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이형주 네오위즈게임즈 사업부장은 “이용자들이 안정적인 시스템에서 ‘마왕전’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신작] 국산 게임 ´봇물´…아키에이지-열혈강호2 이어 모나크-차구차구 ´비상´
▶ 겨울방학 RPG가 대세?…10위 안에 절반넘게 RPG
▶ 토종 RPG ´신바람´…아키에이지 이어 열혈강호2도 ´훨훨´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