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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정식 상용화 실시…달라지는 점은?

 

16일 송재경 사단의 '아키에이지' 정식 상용화 서비스가 시작됐다.

엑스엘게임즈는 상용화 서비스와 동시에 신규 서버를 증설하는 등 신규 유저 유입 준비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오픈베타(공개시범)서비스를 를 종료하고 16일 오전 8시 상용화에 나선 것.

엑스엘게임즈는 이번 상용화 서비스와 함께 최고 레벨을 기존 40에서 50으로 상향하고 신규 퀘스트와 지역, 던전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특히 정식 상용화 서비스가 시작되는오전 8시부터 핵심 콘텐츠 공성전을 위한 영지선포를 할 수 있게 됐으며 이로인해 많은 이용자들이 8시부터 서버 오픈을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새롭게 추가된 지역은 게임 내 누이아 대륙과 하리하라 대륙은 물론 원대륙까지 다양하다. 먼저 원대륙에는 누이마리와 살피마리, 서녘마리, 안식의땅이 추가됐으며 누이아 대륙은 뼈의땅이, 하리하라에는 로카의 장기말들, 하리하랄라의 폐허, 초원의 띠, 하슬라 지역이 추가됐다.

신규 인스턴스 지역도 추가됐다. 40레벨 이상 이용자에게 적합한 '울부짖는 구렁텅이'와 45레벨 이상 이용자 대상인 '파괴의 요람'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다수의 보스 몬스터와 무작위 함정이 숨겨진 대형 던전이다.

오픈베타 기간에만 구입 가능했던 런칭스페셜 아이템은 16일 2시30분까지 판매된다. 게임 내 비행을 위해 필수적인 특별한 '날틀'이 지급되고 건축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돼 이용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정식 상용화 서비스와 함께 계정 보안을 위한 다양한 장치도 추가된다. 기존에 제공됐던 로그인기록 확인, 게임이용시간 관리는 물론 회원가입 잠금 기능과 MOTP, PC등록 서비스가 추가됀 보안센터가 운영된다.

정식서비스 후 처음 아키에이지 계정을 생성한 이용자에게는 무료체험 10시간이 주어진다. 첫 이용자는 기간과 레벨 제한 없이 10시간 동안 아키에이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체험기간 만료 전 정액 결제하면 아기고양이 펫을 받을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 관계자는 "아키에이지 오픈베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보다 많은 콘텐츠와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 이용자 여러분께 다가서려고 한다"며 "캐주얼 이용자를 위한 생활 콘텐츠는 물론 하드코어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요소가 추가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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