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은 16일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한 인터넷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이수지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셧다운제와 웹보드 규제 등 게임에 대한 정부 규제 우려가 존재한다”며 “지난해 4분기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부진도 정부 규제로 투자심리가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모바일 성장 동력을 보유한 기업이 모바일 인터넷 이용의 대중화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1월 기준 NHN ‘라인’의 글로벌 가입자는 1억명 달성을 앞두고 있어 성장 모멘텀(동력)이 유효하다는 진단이다. 또한 ‘라인’을 통해 글로벌 성장이 전망되는 위메이드와 게임빌도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한편 NHN은 16일 오전 9시46분 현재 전일대비 1.28%(3000원) 오른 23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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