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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톡] 실적발표 앞둔 모바일게임株 일제히 '반등'

 

실적시즌을 앞두고 모바일게임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50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전날보다 900원(+1.71%) 오른 5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JCE와 컴투스, 위메이드는 각각 150원(+0.91%), 150원(+0.32%), 100원(+0.25%) 오른 1만6700원, 4만7350원, 4만700원을 기록중이다. 게임빌 또한 소폭 상승한 10만8500원(0.09%)에 장을 형성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게임산업 규제로 모바일게임에 대한 주가가 과도하게 급락했다는 분석이 제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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