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원이 STX소울을 상대로 시즌 3호 올킬러에 등극했다.
CJ엔투스 신동원은 14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에서 STX소울을 상대로 선봉에 나서 4대0의 완승을 거뒀다.
신동원은 시작부터 남다른 공격력을 과시했다. STX에서 믿고 출전시키는 신대근과 이신형에게 승리하며 STX소울의 에이스를 무너뜨리며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3, 4 세트에 등장한 조성호와 김성현을 연이어 격파한 신동원은 이번 경기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KT롤스터의 이영호와 주성욱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올킬러로 등극했다.
CJ엔투스는 이번 승리로 6승5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하게 됐다. 반면 STX소울은 이번 패배로 2승9패를 기록하며 꼴찌로 추락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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