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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5연패 탈출할까?

 

 

STX소울이 5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STX는 최근 고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0경기를 치른 가운데 앞선 5경기는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초 접전을 펼치며 피가 마르더니, 후반 5경기는 모두 패하고 말았다. 마지막 삼성전자와의 경기는 최종전까지 가서 패한 것으로 아픔이 더했다.

고통 뒤에 낙이 온다고 했지만 현재 STX의 선수들은 단체로 무기력증에 빠졌다. 이신형이 6승7패로 가장 많은 승수를 쌓고 있는 가운데, 백동준과 조성호가 4승5패, 이번 경기 선봉으로 나서는 신대근이 4승7패 등 엔트리에 든 선수 중 단 한명도 5할 승률 이상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최근 10경기로 시각을 돌려도 마찬가지다. 최근 10전으로 선수들의 성적을 뽑아봤을 때에도 조성호만이 5승5패로 간신히 5할에 맞췄을 뿐 나머지 선수들은 5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연승 탈출의 관건은 신대근의 활약 여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대인 신동원이 네오칼데움이라는 맵에서 1승의 경험을 갖고 있는만큼 신대근이 보다 적극적으로 경기를 이끄는 자세가 필요하다.

STX는 현재 2승8패로 삼성전자와 동률을 기록했으나 세트득실에서 앞서며 7위에 올라 있다. 자칫 꼴찌로 추락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STX가 돌파구를 찾고 지난시즌과 같은 스타2 강팀의 면모를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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