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이슈로 몸살을 앓던 게임주들이 일제히 반등에 나섰다.1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게임 대장주인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1500원(1.06%) 14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컴투스와 게임빌 등 모바일주 역시 각각 1550원(3.34%)과 3600원(3.35%) 상승했다.
이외에도 대부분 게임주들이 상승장으로 출발해 최근 불어닥친 규제바람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모양세다.
지난 8일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 등 17명은 강제셧다운 확대를 골자로 한 ‘인터넷게임중독 예방에 관한 법률안’과 ‘인터넷게임중독 치유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각각 발의하며 게임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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