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개발사인 폴리곤게임즈 김도훈 부사장은 "아스타는 판타지를 그리고 있지만 아시아풍을 담고 있으며 동양의 모습을 무협과는 다르게 풀어 아시아 판타지RPG라는 새로운 장르를 지향한다"고 소개했다.
아스타는 야수와 황천이라는 2개의 세력(렐름)의 대립을 중심으로 6개 종족과 5개 직업 등 14종의 캐릭터를 제공하고 각 종족은 고유의 세계관에 따라 시작지점을 갖는다. 동양의 색채를 담은 만큼 원화는 화려하게 제작됐으며 이를 게임 내에서 가장 근접하게 표현하기 위해 크라이엔진3를 사용해 개발됐다.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렐름간 전투(RvR)로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육성하는 과정에서 전투 학습 콘텐츠를 통해 PvP를 익혀 최종적으로 렐름전과 공성전에 참여하게 된다.
기존 게임에서 불친절했던 요소도 개선했다. 솔로와 파티 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며 파티플레이를 원하지 않는 유저는 사냥터의 몬스터를 길들여 전투에 사용할 수도 있다. 부적을 통해 보스몬스터를 부활 시켜 아이템을 파밍할 수도 있으며 전투의 위험 상황에서는 주변 환경 요소로 변신도 가능하다.
또, 서버간 불균형을 고려해 서버통합 전장과 파티시스템이 운영된다.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최고레벨 30까지의 콘텐츠가 제공되며 플레이타임은 약 20시간 수준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 피파온라인3 모든 정보 총집합 ″피파온라인게임조선(http://fifa3.gamechosun.co.kr/)″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아키에이지, 48시간만에 PC방 5위 안착…″비상″
▶ 월드오브탱크, 북미 탱크 ″국내″로 이전하는 법
▶ 디아블로3, 앞날 ″캄캄″…아키에이지-열강2, 출격에 ″휘청″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하늘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