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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뜩이의 솔직·살벌한 게임일기]아키에이지, 편의시설 짱!! 근데…

 

본 코너는 필자가 실제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게임일기입니다. 게임조선의 논조와는 다를 수 있으니 이해바랍니다. 2013년 계사년을 맞이해 야심차게 준비한 '납뜩이의 게임일기'에 뜨거운 댓글 부탁합니다.

 

딴 짓하는 관계(상상하지마~). 사회 초년생에 적응하느라 그런거니.

하여간 아키에이지 간신히 10을 돌파한 납뜩이. 

3일차에 들어섰지만 내 레벨 11..최초 만랩을 꿈꿨던 납뜩이 꿈은 이미 산산조각,

‘갈리두’라는 유저는 하루만에 만렙 달성했네. 어~떠~카~쥐? 내 레벨 어떠카쥐?

 

지난번에 얘기했지만 맵의 퀘스트의 위치는 여전히 납~뜩이 안가.

하지만 곳곳에 신경을 쓴 흔적은 보인다는게~

어느 집이든지 침대에 누워서 휴식(?)도 취하고~ 게임에서 요런 건 참 참신했어.

 

아키에이지 광고에 나오는 나룻배 레프팅(?!)을 하려 했으나

급류나 폭포를 찾지못해 아쉽게도 나룻배 궁상떨기만..

 

하지만 허점이 많아 보여.

레이싱 게임도 아니고 '길막이' 웬말!!!

 

 

이런 부분까지 생각 못한 개발진이 문제지만

다들 이런 몰상식한 플레이는 하지 마.

상식있는~ 납~뜩가는 플레이를 하자고

퀘하다 탑의도시라는 곳에 왔어.

뭔가 일반 도시와는 다른 그런 Feel~?

미니맵조차 여기만 따로 있는것이~

 

 

한번은 탑에 잠입하래.

근데 철창으로 막혀있네?!

이건 또 모지? 문지기를 계속 죽여도 열쇠가 안나와.

‘뭐지? 어쩌란거지?’ 하고 멘붕이 강타하려는 순간.

머리를 스치는 번뜩임.

옆으로 돌아가 자세히 보니 덩굴이 있지뭐야.

그 순간 느꼈던 허탈함은 말로 할수 없지.

탑의 도시는 맵이 너~무 어지럽게 되있어.

여기저기 길 헤매느라 멘붕이 와서 이만 줄여야겠어.

빨리 멘탈을 수습하고 돌아올게.

 

ps : 아.. 천하의 납뜩이가 아키에이지에선 길치라니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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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2 게이대마왕
  • 2013-01-09 04:14:44
  • 개인적으로 쉬운게임만 하다보니까 아키에이지 좀 어려웠음ㅠㅠ 처음에 뭔 꽃인가 심으라고 하던데 그거 심는 법 몰라서 계속 수확만 했다는...
  • nlv1 소이리
  • 2013-01-09 12:56:18
  • 강제로 접게 만든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