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2, 원작만화와 전작의 인기 이어간다"

▲ 엠게임 권이형 대표
8일, 엠게임은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신작 MMORPG인 '열혈강호2'의 게임소개와 함께 서비스 전략을 발표했다.
환영사에서 권이형 대표는 "열혈강호2는 개발초기부터 글로벌 이용자 성향 분석을 통해 각 국가 별 특성에 맞는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며 "2013년 열혈강호2 출시는 엠게임의 훌륭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열혈강호2의 오픈베타는 1월 10일 오전 10시를 기해 시작된다. 오픈베타는 각 국가별 특징에 맞춰 진행된다.
국내는 오픈베타 후 연내 4회 업데이틀 목표로 하며 격투액션 재미를 살리기 위해 리그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중국 시장에서는 자동 길찾기를 비롯해 자동사냥과 채집기능 등 유저 편의를 돕는 편리한 게임 기능이 대폭 추가되고 네트워크 환경을 고려해 저용량 클라이언트로 출시된다.
유럽과 터키, 남미 등 신흥 시장은 대규모 전투를 중심으로 공략에 나서고 동남아 시장은 나라별 문화 코드를 적용한 커스터마이징과 왕국의 맵과 관련 퀘스트를 제공한다.
북미는 서양식 시각적 선호도에 맞추는 게 핵심이며 좀비 콘텐츠 등 하드코어 성향을 반영하고 일본은 조작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시나리오 퀘스트의 재미를 극대화 한다.
전작인 '열혈강호온라인'은 국내 480만명이 넘는 유저 층을 확보했고 글로벌 브랜드 9개국에 서비스되며 약 1억명의 누적 회원을 보유한 바 있다. 열혈강호2는 형보다 나은 아우가 되는 것이 목표.
개발사 KRG소프트 김정수 대표는 "전작을 넘어서기 위해 열혈강호2는 절대고수의 여정을 다룬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영웅이 되는 과정의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며 "원작만화를 분석하고 지난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는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참여한 열혈강호2 무투장 콘텐츠를 시연 행사가 이어졌다. 무투장은 전략과 액션 요소가 가미된 콘텐츠로 AOS장르의 재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열혈강호2 무투장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피파온라인3 모든 정보 총집합 ″피파온라인게임조선(http://fifa3.gamechosun.co.kr/)″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아키에이지, 48시간만에 PC방 5위 안착…″비상″
▶ 월드오브탱크, 북미 탱크 ″국내″로 이전하는 법
▶ 디아블로3, 앞날 ″캄캄″…아키에이지-열강2, 출격에 ″휘청″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비전력이부족하다잉
황재석_the신
GunY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