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일 오픈베타에 돌입하는 열혈강호2가 겨울방학 대전에 정식 출사표를 던졌다.
8일, 엠게임은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신작 MMORPG인 '열혈강호2' 게임 소개와 함께 PvP콘텐츠인 무투장을 공개했다.
'열혈강호2'는 누적판매 500만부 10억회 구독수를 기록한 원작만화 '열형강호2'의 30년 후를 그린 RPG로 게임 내 양대 세력인 정파와 사파의 치열한 대립을 통한 재미요소를 중심이야기로 한다.
한비광과 담화린 등 원작만화의 캐릭터들은 게임 내 NPC로 등장해 플레이어의 에피소드와 임무(퀘스트) 수행을 돕는다.
'열혈강호2'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혈의와 사수, 자객, 술사, 무사 등 모두 5종으로 직업별로 두 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PvP 콘텐츠인 무투장은 레벨업 중간 참여해 열혈쟁투와 승자전, 난투전, 환수전 등 전투방식을 선택해 PvP모드와 AOS모드를 즐기는 방식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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