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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산업인들은 말한다

 

새해가 밝았다. 게임계 역시 2002년을 위한 기지개를 펴고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때이다. 비디오 게임 국내 시장진출부터 온라인 게임의 정착화, PC 게임 시장의 재편, 해외 진출 등 게임계의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올 한해의 전망과 과제에 대해 말한다. [편집자주]






















































































◆ 1회
게임 산업 재도약의 2002년
3D에 기반한 획기적 신기술 등장
◆ 2회
해외 온라인 게임 샹륙, 치열한 경쟁 예상
새로운 유통방식 도입돼야
◆ 3회
퍼블리셔 구조 확립 시급
콘솔시장 개방, 게임 마케팅시장 활기
◆ 4회
해외 진출 전망은 밝을것
Xbox 상륙, 게임강국으로 인정받을 기회
◆ 5회
모바일 게임시장, 성장기 맞이할 것
2002년은 게임방송의 도약기
◆ 6회
게임 인력 양성의 해로 만들어야
게임리그, 다각도의 모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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