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4일 삼성동 엔씨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아이유, 아이온을 만나다' 4.0 제작발표회에서 신규 업데이트 일정과 주요 콘텐츠 그리고 아이유 콜라보레이션 내용을 발표했다.
전용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아이온 4.0 제작 발표회는 블레이드앤소울을 총괄하고 있는 엔씨소프트 배재현 전무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배 전무는 "아이온은 엔씨소프트에도 대한민국 게임 역사에도 큰 분기점이 되는 게임"이라며 "아이온 4.0 업데이트는 새로운 도전으로 아이온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끝없이 성장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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