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FPS게임 '메트로컨플릭트'의 테스트 일정이 공개됐다.
3일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이 게임의 개발사 레드덕은 최근 '메트로컨플릭트' 테스트 버전에 대한 등급신청을 마치고, 오는 12일부터 18일 사이에 2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인칭 슈팅게임 '메트로컨플릭트'는 언리얼엔진3를 이용·개발한 블록버스터급 작품으로, 근미래를 배경으로 분리된 도시사회에서 대립하는 양 진영간의 치열한 전투를 테마로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FPS 고유의 게임성을 살리기 위해 라스베가스 현지에서 실제 총기를 이용한 사운드를 녹음하는 등 디테일에도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는 NHN한게임이 맡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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