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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게임, 단 1명의 챔피언…'Xbox 국내 최강자는?'

 


콘솔게임기 Xbox 360 게임의 국내 최강자가 가려진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 대표 김 제임스)는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빌딩에서 콘솔게임기 Xbox360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바이벌 토너먼트 '엑스프렌즈'를 개최했다.
 
엑스프렌즈는 하나의 게임 타이틀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일반 게임 대회와 달리, 여러 종류의 게임을 플레이 한 기록을 바탕으로 점수를 부여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토너먼트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Xbox 360용으로 제작된 신작 게임 '철권 태그 토너먼트2' '데드 오어 얼라이브5' 'FIFA13' 'NBA 2K13' '바이오하자드6' '메달오브아너: 워파이터' '헤일로4' '콜오브듀티: 블랙옵스2' 등 총 8종 타이틀에 대한 고수들이 총출동해 국내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격전을 펼치게 된다. 
 
엑스프렌즈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1만 달러(한화 1000만원)의 상금과 순금으로 만들어진 Xbox360 콘솔 게임기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한국MS의 송진호 이사는 "Xfriends는 총 6천명 이상이 참가한 최대 규모의 게임 서버이벌 이벤트로, 국내 게이머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1천만원의 상금과 특별 제작된 도금 콘솔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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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07_876532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2-12-01 13:05:12
  • 주말에도 취재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잘봤습니다. 엑박되해라니 황금으로 된 도금 콘솔이 탐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