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파온라인3와 피파온라인2는 전혀 다른 게임, 연내 서비스가 목표"
네오위즈게임즈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 종료일이 2013년 3월 31일로 발표됨에 따라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3'의 정식 서비스 시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A 측이 국제 축구 연맹(FIFA)로 부터 피파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IP를 하나만 취득하고 있어 '피파온라인2'와 '피파온라인3'의 동시 서비스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현재 피파온라인3는 1차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마친 상태로 오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8일간 2차 CBT에 돌입한다. 이번 CBT는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로 이후 공개 테스트나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넥슨은 "피파온라인2의 종료와 상관 없이 피파온라인3는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두 게임은 별개의 게임으로 DB 연동이나 아이템 전환 등 이전 서비스 없이 새로 시작하는 신작"이라고 밝혔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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