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넷 월드 챔피언십(BWC)'이 한국인의 축제가 될 뻔 했다.
정윤종과 장현우, 원이삭 선수들이 4강에 먼저 진출한 상황에서 송현덕 선수가 대만의 양 찌아 청에게 승리할 시 BWC는 한국인의 축제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송현덕 선수가 양 찌아 청에게 2대 3으로 패하며 그 꿈은 무너졌다.
4강전에서 정윤종은 장현우와 1대 1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으며 곧 원이삭과 양 찌아 청의 경기가 펼쳐질 계획이다.
[상하이(중국) =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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