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머들의 대축제 '지스타 2012'의 마지막 날이 밝은 가운데 간헐적으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이번 지스타는 지난 8일 개막해 나흘간 큰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게임 대기업이 불참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며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지스타 가족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비롯해 각 참가사 별로 준비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스타 마지막 행사를 보기 위해 일부 관람객은 새벽부터 입구 앞에 줄을 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부산=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네오위즈표 MMORPG ″블레스″ 출사표…″또 하나의 세상 창조″
▶ [게임 뜯어보기] 드래곤플라이트 ″주간 랭킹 1위 비법은″
▶ 리니지, 데쓰나이트 200개 합친 캐릭터 탄생?
▶ 카카오 첫 흑자, ‘드래곤플라이트·애니팡’ 효과
▶ [주간] 게임업계 ″新″바람…피파3-문명온라인-드래곤플라이트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