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지스타 2012에 대형 트리플 모니터를 이용해 블레스의 게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될 지스타 2012에서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스'를 46인치 모니터 3대를 이용해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관람객은 1920*1200의 풀 HD 해상도의 모니터 3대를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
6대의 PC만 준비된 이 체험 서비스는 복층의 지정된 공간에서만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에 신청한 이용자와 현장에서 이벤트에 당첨된 관람객들만 이용 가능하다.
이 시스템을 이용해 '블레스'를 플레이 하게되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이번 지스타에서 첫 공개된 '블레스'의 4가지 직업(가디언, 버서커, 레인저, 팔라딘) 중 하나의 캐릭터를 선택해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며 리얼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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