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의 FPS(1인칭 슈팅)게임 처녀작 '피어온라인'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우콤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2'에 출시를 앞둔 '피어온라인'의 시연대를 마련하고 게이머들과 처음 만남을 가졌다.
시연에 참가한 관람객들은 익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화려한 슈팅감 등 피어온라인 특유의 게임성에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피어온라인'은 미국의 워너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와 국내 게임 개발사 인플레이인터렉티브가 공동개발한 호러슈팅게임이다. 신관지연을 통한 수류탄 폭파시간 조절과 상대방을 일격에 처단할 수 있는 피니쉬블로우 시스템 등 기존에 볼수 없었던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이 특징이다.
한편 피어온라인은 지스타기간 동안 별도의 무대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8대8 팀간 전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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