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현실감 넘치는 부스와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모바일 게임업계 리더로의 진가를 발휘했다.
컴투스는 8일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2’에서 롤플레잉(RPG) 처녀작 ‘리틀레전드’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게임 17종을 선보였다.
또한 실제 필드를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현실감 넘치는 골프장과 미니어처 하우스 등 게임 속 배경을 완벽히 재현한 부스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타이틀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가 즐기는 스마트폰게임의 특성상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방문이 유독 눈에 많이 들어왔다.
이날 자녀와 함께 컴투스 부스를 방문한 한 관람객은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폰게임을 즐기면서 공감대를 쌓아가기 시작했다”며 “자녀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도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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