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지스타2012'에서 선보인 '워페이스'에 관람객의 호평이 이어졌다. FPS에서 보기 드문 슬라이딩샷 등 참신한 조작과 다양한 병과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넥슨은 이번 '지스타2012'서 PVP 5대5매치와 AI(인공지능)와 함께 하는 팀매치를 진행하고, 매 차례 상위 1, 2위에게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시연에서 1위를 차지한 황상민(18)군은 "FPS에서 슬라이딩이 적용돼 일대일 상황에서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점이 스릴만점"이라며 "다양한 병과와 기관총을 이용한 타격감이 최고"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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