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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2] 군단의 심장 프로게이머 실력은?

 

블리자드가 지스타 2012에서 선보인 '스타2: 군단의 심장' 이벤트 매치를 위해 현존 최강 프로게이머들이 출동했다.

첫날인 8일 부산을 찾은 프로게이머는 정윤종(SK텔레콤T1)을 비롯해 임재덕과 정종현(이상 LG-IM)이다. 이들은 현재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 스타크래프트2 세 종족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군단의 심장을 플레이한 뒤 팬사인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이날 이벤트 매치 후 프로게이머들과 본사 밸런스 디자이너 데이비드 킴과의 미팅을 마련, 프로게이머들로부터 군단의 심장을 플레이해본 소감을 들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는 곰TV를 통해 일반 팬들에게 생중계됐다.

▲ 첫 경기에 출전하는 임재덕(LG-IM)

▲ 모든 경기는 곰TV를 통해 생중계됐다.

[부산=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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