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지스타2012] 최초 공개된 비밀병기 '붉은보석2' 반응은?

 

'붉은보석'의 후속작 '붉은보석2'가 최초 공개됐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단 한 번도 외부에 노출한 적 없었던 자사의 신작 MMORPG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을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2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였다.

이날 엘엔케이는 붉은보석2의 특징과 각종 게임 시스템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엘엔케이의 남택원 대표는 "신작 붉은보석2는 엘엔케이의 대표작 붉은보석의 후속작으로 약 6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세상에 나오게 된 MMRPG"라며 "2013년 서비스 예정인 붉은보석2를 이번 지스타에서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남택원 대표가 신작 붉은보석2 소개에 앞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어 무대에 오른 김종옥 개발총괄 이사는 "티테일툰 방식으로 제작된 붉은보석2는 전작 붉은보석의 장점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붉은보석2는 전작의 주요 특징인 변신과 합체 시스템을 계승해 더욱 강력하게 진화했다고.

변신 시스템은 캐릭터가 일정 시간 동안 파괴적인 힘을 얻게 되어 어떤 적이든 쉽게 제압할 수 있으며, 합체 시스템은 유저가 파티 전투로 획득한 포인트를 사용해 다른 유저와 함께 협동공격이나 소환 공격을 가능케 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이 게임은 NPC들이 유저에게 능동적으로 말을 걸거나 도움을 청하는 등 유저들이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얼라이브 시스템'이 구현됐다.

끝으로 김종옥 개발총괄 이사는 "전작의 100년 후 세계를 그린 붉은보석2는 2013년 3월 FGT(포커스그룹테스트)를 시작으로 연내 CBT(비공개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네오위즈표 MMORPG ″블레스″ 출사표…″또 하나의 세상 창조″
[게임 뜯어보기] 드래곤플라이트 ″주간 랭킹 1위 비법은″
리니지, 데쓰나이트 200개 합친 캐릭터 탄생?
카카오 첫 흑자, ‘드래곤플라이트·애니팡’ 효과
[주간] 게임업계 ″新″바람…피파3-문명온라인-드래곤플라이트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