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상 NHN 게임부문 대표가 ‘던전스트라이커’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에 훈훈한 미소를 머금었다.
이 대표는 8일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2012에서 한게임 부스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던전스트라이커’ 시연현장에 집중된 이용자들의 큰 관심에 만족스럽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는 이 대표가 수장을 역임했던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MORPG)으로,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통쾌한 액션이 특징이다. 현재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오는 2013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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