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2012에 참가한 모바일 게임사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 또는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을 대거 출품했다.
그 중 스마트폰 축구 게임인 2012슈퍼사커는 k리그 라이선스를 도입해 실제 선수들로 나만의 팀을 만들고 육성할 수 있다.
K리그 공식 라이선스의 적용으로 500여명의 실제 K리그 프로 선수와 16개 구단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현실성을 높였으며, 게임빌만의 모바일 게임의 강점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1주 단위의 클럽 랭킹 상정 시스템으로 다른 유저간의 순위 경쟁은 물론 선수 카드 뽑기, 강화, 조합, 치료, 재계약 등 실제 온라인 축구 게임이 버금가는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재희 기자 ants1016@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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