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이 모바일에 비해 축소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결코 죽지 않는 큰 시장이다"
7일 게임민국게임대상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김택진 대표는 2013년 게임 시장을 진단했다.
김대표는 "내년에도 모바일게임이 크게 성장함은 물론 역동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당분간 모바일게임에 성장에 대해서 의견을 같이 했다.
모바일게임이 성장을 하더라도 온라인게임은 숫적으로는 열세가 분명하지만 여전히 모바일을 능가하는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절대적인 시장 규모가 갑자기 축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 것.
김대표는 "향후 PC 기반의 온라인게임은 신작면에서 모바일게임의 수를 따라가지는 못할 것"이라며 "하지만 새롭게 출시되는 게임들은 질적인 면에서 과거 '대작' 을 뛰어넘는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게임이 대작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진단한 것.
아울러 PC기반의 온라인게임은 더 큰 감동을 주어야 하고 이것은 향후 시장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요소라고 덧붙였다.
지스타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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