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게임대상에서 '공로상' 수상자로 '부산 정보 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을 맡은 한국게임산업협회 최관호 협회장은 "모바일게임이 대 약진되고, 인기 게임에서 외산게임 등 범 아시아게임이 수상작에 올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로상 수상자인 서태건 원장은 "제가 있을 곳에서 제가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상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게임 콘텐츠는 막내 사업이면서도 효자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더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것으로 알고 받겠다"고 말했다.
[지스타12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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